'유희열의 스케치북' 10cm "'봄이 좋냐??' 솔로의 마음… 대놓고 위로하고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10cm "'봄이 좋냐??' 솔로의 마음… 대놓고 위로하고자"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4. 23   오전 9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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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10cm, 방송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10cm'

'유희열의 스케치북' 10cm가 '봄이 좋냐??'를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이승환, 십센치, 어반자카파, 술탄 오브 더 디스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10cm 권정열은 '봄이 좋냐??'에 대해 "저희도 봄에 낼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 저희 회사 직원들 중에 솔로가 많다. 괜찮은데도 오랫동안 연애를 못하는 애들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걔네들이 이야기를 하더라. '나는 봄이 싫다. 벚꽃잎이 떨어지는 거리가 달갑지가 않다'고 하더라"면서 "그 이야기를 들으니 솔로를 대놓고 위로해주는 노래가 없더라"라고 설명했다.

특히 권정열은 "대놓고는 없더라. 그래서 만들게 됐다"며 "가사를 보면 직원 분들이 한 말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유희열의 스케치북 10cm,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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