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Summer Festival’ 대성황 속 막내려
‘광명동굴 Summer Festival’ 대성황 속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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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보가 주최ㆍ주관하고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한 ‘광명동굴 Summer Festival'이 지난달 30, 31일 지난 6, 7일 4일간 광명동굴 예술의전당과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김용주기자
▲ 경기일보가 주최ㆍ주관하고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한 ‘광명동굴 Summer Festival'이 지난달 30, 31일 지난 6, 7일 4일간 광명동굴 예술의전당과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김용주기자

경기일보가 주최ㆍ주관하고 경기도와 광명시, 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한 ‘광명동굴 Summer Festival’이 축제기간 동안 10만 인파가 몰리는 등 대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달 30, 31일 지난 6, 7일 4일간 광명동굴 예술의전당과 야외무대에서 인기 가수들의 콘서트와 국내 대표 와인업체 30여 곳의 120여개 와인이 한자리에 모인 ‘와인로드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동굴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진 김세환, 이상우, 신계행 등 인기가수의 콘서트는 동굴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울림과 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공연에 앞서 펼쳐진 ‘동굴 속 미디어 파사드 쇼’는 예술의전당 전체를 뒤덮는 웅장하고 화려한 빛의 향연으로 마치 마법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했다.

이와 함께 밤 9시30분까지 ‘어둠 속 빛의 공연, PID-블랙라이트퍼포먼스’, ‘귀신의 집’ 등 다양한 야간개장 프로그램도 펼쳐져 밤늦도록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4일간의 축제 기간동안 10만에 달하는 관람객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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