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토크쇼-택시' 박하선, 황우슬혜, 민진웅의 '혼술남녀'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현장토크쇼-택시' 박하선, 황우슬혜, 민진웅의 '혼술남녀'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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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현장토크쇼 택시’

최근 종영한 ‘혼술남녀’의 배우 박하선, 황우슬혜, 민진웅이 ‘현장토크쇼-택시’에 탑승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박하선, 황우슬혜, 민진웅이 출연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혼술남녀’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서는 처음 드라마에 섭외된 이야기부터 웃음 넘쳤던 촬영장 에피소드까지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또 하석진과 전화를 연결해 세 배우들의 실제 성격과 드라마 속 모습이 얼마나 비슷한지 싱크로율을 따져본다.

특히 출연진은 ‘혼술남녀’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2년만의 복귀작이었던 박하선은 “‘혼술남녀’ 대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복귀하는데 의미를 두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작품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했다”고 밝혔다. 

또 황우슬혜는 “오디션을 보려고 1회 대본을 다 외웠다. 근데 막상 가보니 대본이 싹 바뀌어서 캐릭터까지 변해 있었다. 5분만에 준비해서 리딩했는데 작가님이 ‘인생캐릭터’라고 칭찬해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민진웅은 “캐스팅 됐다고 연락이 왔는데 믿기지가 않았다. 심지어 촬영에 들어가서 포스터 촬영을 했는데도 못 믿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택시’는 1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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