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폭력남편 상대 닭싸움 한판승 & ‘개X’ 주사, 소소한 복수 폭발적 반응
‘부암동 복수자들’ 폭력남편 상대 닭싸움 한판승 & ‘개X’ 주사, 소소한 복수 폭발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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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5회 시청률이 평균 5.3%, 최고 6.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반응 역시 뜨거웠다. 이날 방송에서 복자클럽이 이번에는 폭력남편 백영표(정석용)를 상대로 통쾌한 닭싸움 한판승을 거뒀고, 정혜(이요원)는 또 한번 귀여운 주사를 빌미로 ‘개X’라는 솔직한 발언을 날린 것.

젠틀한 이미지를 지키면서 매너 있게 먼저 공격하지 않고 슬슬 돌기만 하는 백영표에게 맹렬히 돌진한 홍도는 온 힘을 실은 무릎을 치켜들며 그를 강타했다. 그리고 연이은 두 번의 경기 중 백영표는 무대 아래로 떨어져 목에 깁스를 하게 됐다. 

폭력적인 백영표의 이면을 아는 홍도가 “못 때리게 양 팔에 깁스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내자, 미숙은 “괜찮아요. 병원에서 당분간 술 마시면 안 된다고 그랬거든요”라고 대꾸했다. 소소한 복수 1승, ‘당분간’에도 행복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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