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10회, 이요원 최병모에 뺏긴 건물 되찾을 묘수 찾았다!
‘부암동 복수자들’ 10회, 이요원 최병모에 뺏긴 건물 되찾을 묘수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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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
▲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
9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에서 희경(윤진솔)에게 사과한 후에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정욱(신동우)의 태도에 수겸(이준영)과 희수(최규진)는 정욱을 혼내줄 최후의 수단을 쓴다. 

정혜(이요원)는 남편 병수(최병모)로부터 자신의 건물을 되찾아오기 위해 묘수를 생각해 낸다.

전과 달라진 정혜의 행동에 병수는 모든 것이 복자클럽 때문이라 여기고, 정혜와 수겸을 떨어뜨리려 계획은 세운다.

병수는 정혜에게 요즘 재미있는거 하고 돌아다닌다며 비아냥거리고, 영표(정석용)와 함께 도희의 생선가게를 방문한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는 9일(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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