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정애연 손하트 윙크, “벌써 종영이라니…너무 행복했습니다”
‘부암동 복수자들’ 정애연 손하트 윙크, “벌써 종영이라니…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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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부암동 복수자들’ 정애연
▲ tvN ‘부암동 복수자들’ 정애연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정애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애연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종영을 앞둔 소감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애연이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윙크를 하고 있다. 극중 캐릭터로 선보인 차갑고 냉정한 모습과 달리 무장해제 되는 밝고 온화한 미소가 돋보인다.

정애연은 “부암동과 함께 한 2달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벌써 종영이라니 믿기지 않아ㅠㅠ”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촬영한 스텝, 배우분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함께한 이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정애연은 “부암동 복수자들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드리고 김정윤 역에도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마지막까지 부암동과 함께 해주세요~~”라며 종영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오는 16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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