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11회, 최병모 한방에 보낼 기가 막힌 아이디어는?
‘부암동 복수자들’ 11회, 최병모 한방에 보낼 기가 막힌 아이디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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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1회
▲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1회
15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1회에서 계속된 영표(정석용)의 폭력을 견디다 못한 미숙(명세빈)은 서연(김보라)과 함께 집을 나온다. 

복자클럽의 정체를 알게 된 병수(최병모)는 정혜(이요원)와 수겸(이준영)을 해외에 보내려 하지만, 이를 알게 된 복자클럽 멤버들은 그들만의 복수를 준비한다.

정혜, 수겸, 미숙의 복수를 위해 도희(라미란)를 비롯한 복자클럽 멤버들은 병수와 영표의 연결고리를 밝혀줄 증거를 찾기 시작하는데…

복자클럽 4인방이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계획을 의논하고 있어 눈길이 간다. “공사 들어가시죠”라는 수겸과 “오늘 밤에 덮쳐야지”라고 말하는 홍도, 그리고 “저도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라는 정혜까지. 복자클럽이 이병수를 저격하는 ‘공사’는 무엇일까.

이후 “자네도 당했냐”는 백영표(정석용)의 질문에 잔뜩 화가나 “수법이 점점 진화하고 있어요”라며 분노하는 이병수의 반응을 보아 복자클럽 응징의 성공이 예측되는바. 호텔까지 잠입해 이병수를 한 방에 보낼 “기가 막힌 아이디어”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1회는 15일(수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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