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왕빛나 최명길에 “박하나에 회사 넘기는거 뜻대로 안될거야”
‘인형의 집’ 왕빛나 최명길에 “박하나에 회사 넘기는거 뜻대로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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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64부
▲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64부
24일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64부에서 경혜(왕빛나)의 회장 취임식을 앞두고 경혜는 뺑소니 사고 피의자로, 세연(박하나)은 불법 비자금 조성혐의로 나란히 수갑을 찬다.

세연은 재준(이은형)에게 자신이 왜 체포됐는지, 경혜가 벌인 짓인지 알고 싶다며 상황을 말해달라고 한다.

필목(이한위)은 홀로 괴로워한다. 경혜는 자신을 감옥에 넣고 회사를 통째로 세연에게 넘기려는 거냐며 영숙(최명길)을 원망한다. 정신병원에 갖힌 효정(유서진)은 경혜를 죽여버리겠다며 복수에 칼을 간다.

한편 세연은 경혜에게 자신의 친엄마가 어딨냐고 묻는데…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64부는 24일(목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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