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박하선, 몸 사리지 않는 의외의 밤 라이프 대방출
'야간개장' 박하선, 몸 사리지 않는 의외의 밤 라이프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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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개장'에서 박하선. SBSplus
▲ '야간개장'에서 박하선. SBSplus
'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은 저번 주 한강에서 저녁시간을 여유롭게 보낸데 이어 이번 주는 액티브한 활동을 하며 몸 사리지 않는 의외의 모습을 대방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은 요즘 유행하는 '스포츠 테마파크'에 방문한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클라이밍, 사이클 등 몸 쓰는 익사이팅 스포츠를 도전하며 흥 오른 모습을 보여준다. 박하선은 "배우는 좀 망가져야 한다"며, 배우의 이미지는 생각하지 않고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도자기 공예에도 관심이 많다는 취미 부자 박하선은 집에서 사용할 밥그릇을 직접 만들기 위해 친구와 공방을 찾는다.평소 집에서 사용하는 그릇을 직접 만든다는 말에 MC들은 매우 놀란다. 전문가의 포스가 풍기는 박하선이 정성스레 빚은 그릇은 어떨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선 박하선과 더불어 나르샤의 밤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성인돌 나르샤의 밤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밤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데뷔 후 처음 일상공개를 하는 박하선의 밤 라이프는 오는 17일 오후 8시 10분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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