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아이 낳고 안 낳고는 알아서 하겠다"
김민교 "아이 낳고 안 낳고는 알아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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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민교가 자녀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민교 인스타그램
▲ 배우 김민교가 자녀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SBS플러스 '야간개장' 방송 캡처
배우 김민교가 자녀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민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간개장' 재미있게 보셨나요? 어떤 일이든 후회와 행복은 같이 온다. 아이를 낳고 안 낳고는 저희가 알아서 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민교는 "오늘도 제 가족과 저의 행보를 응원해 주는 분들을 위해 새벽부터 최신 유행 프로그램 촬영 중. 저 없이 12시간 서있을 우리 가족들이 걱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 8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 "자녀 계획을 확실히 상의 후 결혼했다"면서 "처음에는 내가 아내를 설득했는데, 지금은 아내가 더 확고해졌다"고 말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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