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집 공개…"빛과 함께 산 오래된 아파트"
장재인 집 공개…"빛과 함께 산 오래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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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개장'에서 가수 장재인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방송 캡처
▲ '야간개장'에서 가수 장재인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방송 캡처
'야간개장'에서 가수 장재인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장재인은 "이제 집을 꾸미기 시작했다. 빚과 함께 산지 4년 됐는데 이제 정이 가기 시작했다"며 집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오래된 아파트라서 그전에는 마음이 안 갔다. 그전에는 '내 집도 아니고 떠날거야' 이랬는데, 몇 년이 흘러 그냥 여길 사랑하기로 했다"며 "친구가 오면 방도 여러 개인데 물건을 하나도 안 버려서 앉을 곳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부터 버리기 시작해서 이제 뭐 둘 곳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재인의 작업실이 공개됐다. 먼지 쌓인 피아노와 잡동사니 가득한 어지러운 작업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공책을 얹어 놓을 공간조차 없이 어수선한 가운데에서도 장재인은 자신의 감성을 담은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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