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심경 고백…"다시 일어설 날 올 것"
조현아 심경 고백…"다시 일어설 날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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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조현아. 조현아 인스타그램
어반자카파 조현아. 조현아 인스타그램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조현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처도 받고 아프기도 하고 아물기도 하고 다시 용기내기도 하다 다시 쓰러지기도 하고 그런 게 자연스러운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때로는 그 이치를 알면서도 와르를 무너지는 때가 오지요. 멍청하게 혼자서 요새를 만들고 자신을 도태시키고, 형체없는 두려움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면서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을 거부하려 발버둥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 다시 일어설 날이 오겠지요. 그게 세상의 이치니까. 그러니 툭툭 털고 다시 나갑니다. 나가서 누구든 만납시다. 그렇게 삽시다. 웃고 떠듭시다"라며 "오늘도 행복한 아침을 다시 한 번 마주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해 4월 그룹 마이네임 채진과 함께한 술자리 영상이 유출돼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에서 조현아와 채진은 다소 민망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와 관련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조현아는 "같이 놀고 있는 사진이었다. '팬티를 입고 왕게임 하면서 놀았다'는 추축이 있었다. 문란하게 놀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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