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원시, '극한직업' 제작자ㆍ작가에 감사패 전달
[영상] 수원시, '극한직업' 제작자ㆍ작가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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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160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영화를 달성한 영화 ‘극한직업’의 제작진을 염태영 수원시장이 11일 집무실로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이종석 ㈜어바웃필름 프로듀서, 허다중 작가, 염태영 수원시장, 배세영 작가, 김성환 ㈜어바웃필름 대표이사) 영상제공=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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