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송가인, '미스트롯 진' 타이틀 획득
'미스트롯' 송가인, '미스트롯 진' 타이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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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이 '미스트롯 진' 타이틀을 획득했다. 방송 캡처
'미스트롯' 송가인이 '미스트롯 진' 타이틀을 획득했다. 방송 캡처

'미스트롯' 송가인이 '미스트롯 진' 타이틀을 획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서는 예심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3인방의 '미스트로 진선미'가 발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손인호의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하면서 심사위원들에게 올 하트를 받았다.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의 참맛을 선보여 심사위원은 물론이고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

인피니트 남우현은 "오래된 테이프의 먼지를 털어서 듣는 느낌을 받았다. 그정도로 많은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고, 장윤정은 "김지애 선생님과 노래하는 느낌이 비슷하다. 선곡도 아주 적절했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미스트롯 진선미'에서 송가은이 진에 올랐다. 이어 선에는 대학부 정다경이, 미에는 고등부 B조 우현정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어머니가 무형문화재 72호 진도 씻김국 전수자라는 사실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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