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이 미래다_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로신(RO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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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넥스 배드민턴용품 국내 판매 ‘유명세’

“현지에서 가장 뛰어난 상품만을 엄선해 최상의 배드민턴용품을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지난 2010년 설립해 세계적인 배드민턴용품 업체 아도넥스(ADONEX)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입ㆍ유통하는 기업인 이택호 로신 대표의 포부다. 의정부시 신곡동 757-8에 있는 로신(ROSSIN)은 아도넥스의 배드민턴 전용신발, 의류, 라켓 등 다양한 물품을 유통하면서 국내 배드민턴 매니아 층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로신이 수입하는 아도넥스는 세계 최초로 무게 및 밸런스 조절 라켓을 선보인 기업으로 널리 알려졌다. 지난 1990년 대만에서 창립한 아도넥스는 1997년부터 브랜드 제품을 선보였다. 초기 수작업 나무 라켓에서 시작한 아도넥스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하이테크 탄소 섬유 라켓 등 독자적이고도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아도넥스는 저가용 라켓부터 고가용 라켓, 가방, 신발 및 액세서리 용품을 다양하게 판매하며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하게 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전문 코치나 동호인, 선수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고 소비자가 만족하는 제품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 최고 배드민턴 기업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아도넥스의 국내 파트너 업체는 로신이 유일하다. 이에 로신은 아도넥스의 제품을 선별해 국내 배드민턴 동호인, 선수들에게 적합한 최상품만을 선보이고 있다.

로신이 판매하는 주요 아도넥스 용품 중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아무래도 배드민턴 라켓이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초창기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무게조절라켓인 트랜스폼텍 W7과 W9이 있다. 최근에는 프로페셔널 PW 라이트 제품도 각광 받고 있다.

트랜스폼텍 시리즈 라켓은 밑 부분 캡에 가벼운 스크류를 장착 했을 경우, 헤드에 무거운 느낌을 줘 강력한 스매시와 빠른 스윙 스피드를 제공한다. 반대로 무거운 스크류를 장착한다면 헤드에 가벼운 느낌을 줘 유연한 기동성과 편안함을 준다. 사용자의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기능을 조절해 경기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라켓이다. 또 우븐 그라파이트와 고탄성 나노 카본을 사용해 프레임의 강도를 향상 시 켰다. 트랜스폼텍 시리즈 샤프트 및 프레임을 40t의 강도로 설계돼 강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만족하는 라켓이다.

‘프로페셔널 PW 라이트 라켓’은 기존의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던 프로페셔널 PW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라켓은 Y형으로 적용된 트랙으로 프레임의 뒤틀림 등 불필요한 변형을 최소화해 안정성을 극대화 시켰다. 또 집중된 타력이 그대로 셔틀콕에 전달돼 파워와 스윙스피드, 컨트롤 성능을 향상했다. 와이드바디 프레임을 사용해 타구시 편안함을 향상시킨 것도 장점이다.

특히 이 라켓은 올라운드형 라켓으로 공수형 플레이 상관없이 다 적합하고 부담없이 확 줄인 무게와 더욱 부드러워진 샤프트 덕에 남녀노소 누구나가 가볍게 쓰기 좋은 라켓으로 유명하다.

이택호 대표는 “로신은 최고의 배드민턴 제품만을 취급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아낌없는 충고에 항상 귀 기울여 더 나은 제품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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