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부의장, 수원유스호스텔 개관식 참석 "자연과 휴식 선물하는 공간"
안혜영 부의장, 수원유스호스텔 개관식 참석 "자연과 휴식 선물하는 공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은 24일 ‘수원유스호스텔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안 부의장은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으며 이곳 부지에 대한 검토가 시작됐다”며 “기존 사업에 대한 고민 끝에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시설 리모델링’으로 사업명을 변경ㆍ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경기도의회가 10억 원의 지원예산을 긴급 편성해 부분 리모델링을 검토했으나 수원시 균형발전과 대표 자연휴양 공간 조성을 위해 총 398억 원 예산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고 건립과정을 설명했다.

또 안 부의장은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다’라고 말을 하지만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대학입시라는 산을 넘고, 취업이라는 강을 건너야 하는게 현실”이라면서 “바삐 돌아가는 현대의 삶속에서 수원유스호스텔이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에게 자연과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가 될 수원유스호스텔이 수원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특색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국회의원(수원무), 염태영 수원시장,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2), 이필근(더불어민주당ㆍ수원3), 김직란 도의원(더불어민주당ㆍ수원9),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홍사준 수원시청소년재단 이사장과 수원시민 100명이 함께했다.

최현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