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개소 1주년 축하
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개소 1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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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4)은 2일 의정부 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열린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비례),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2)과 이순늠 경기도 복지여성실장, 박태철 의정부성모병원장, 조항주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장, 조인재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석웅 국군의무사령관 등 권역외상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교통사고나 추락 등 사고로 신체손상, 다발성 골절, 과다 출혈 등의 증상을 보이는 중증외상환자에게 365일 24시간 즉시 응급수술과 최적의 치료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밝혔다.

이어 김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외상치료 전문 인력의 양성과 훈련, 외상 의료에 대한 통계 생산 및 학술 연구 등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인 협업 시스템 완성을 지원해 보다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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