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유관기관 간 파트너쉽 강화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경기북부경찰청 유관기관 간 파트너쉽 강화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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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사람중심 교통환경 조성’과 교통 안전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 경기도, 교통안전공단과 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기관과 12개 경찰서 시설담당자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시설 분야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도로의 설계ㆍ시공과 교통안전시설의 설치ㆍ관리, 교육과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각 기관의 실무자들이 모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통한 교통사고 감소 방안을 논의하고 특히 교통 사망자수 절반 줄이기를 위해 각 기관별 추진 시책을 발표하고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시대에 대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급변하고 있는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 간 상호 이해와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정기적 워크숍을 비롯, 각종 합동 현장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교통사고예방은 경찰만이 아닌 관련기관 공통의 목표로서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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