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희 제2교육위원장, 안양시 새마을협회 활성화 관련 면담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 안양시 새마을협회 활성화 관련 면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5)은 지난 7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새마을협회(회장 원광희) 관계자들과 안양시 새마을협회 활성화 관련으로 면담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조 위원장은 안양시새마을회관 환경개선사업으로 도비 총 1억 7천만 원을 지원해 창호교체공사, LED등 교체 및 전기공사, CCTV설치공사, 방수공사, 도색공사 화장실 보수공사 등 진행했다.

이날 원광희 회장은 새마을회관이 노후화가 심한 관계로 환경개선사업에 더욱더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고, 새마을회 김명원 문고회장은 “설 자리를 잃은 동네서점을 지역서점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문화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동네서점을 살리는 데 온 힘을 다 하겠다”며 “집집마다 책 읽는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가 가득할 수 있도록 독서 생활화 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 위원장은 지역서점을 살리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과의 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조 위원장은 “시민의 행복과 안양시 발전을 위해 더욱더 많은 대화를 해 나갈 것”이라며 “현안 해결방안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과도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