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회 국토교통위원,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K-City방문
與 국회 국토교통위원,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K-City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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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13일 오후 화성시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 4차 산업혁명 주력산업인 자율주행자동차와 자동차안전 R&D 현장 시찰을 통해 자동차 안전 및 K-City 구축, 자율차 개발 현황 점검에 나선다고 12일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이 밝혔다.

위원들은 자동차연구원의 업무 보고를 받고 난 후 주행시험장 시찰 및 K-City 시찰, 자율차 설명 및 시승, 고속주회로 시승을 할 예정이다. 또 자동차 안전 점검을 위해 충돌시험실 참관을 비롯해 VR시험실-전자파시험실-배기연비시험실, 타이어시험동 등 실내시험동을 살펴볼 예정이다.

국토교통위 민주당 의원은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과 윤호중 사무총장(구리), 김영진(수원병)·김철민(안산 상록을)·임종성(광주을)·강훈식·박재호·박홍근·서형수·안호영·이규희·이후삼·황희 의원 등 13명이다.

윤관석 의원은 “다양한 현안을 두루 살피고,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현장을 찾아야 한다”면서 “오늘을 시작으로 국토위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City’는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구축하고 고속도로·도심·주차장 등 5개 실제 환경을 재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시험장으로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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