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빌리어코스티, 몽니, 소란까지...안산서 ‘썸day콘서트’ 양일간 열려
노리플라이, 빌리어코스티, 몽니, 소란까지...안산서 ‘썸day콘서트’ 양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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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어코스티

안산문화재단이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정상급 인디밴드가 출연하는 <썸day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는 노리플라이, 소란, 빌리어코스티, 몽니 등이 출연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썸day 콘서트>는 5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계절적 분위기에 맞춰 열린다. 먼저 오는 24일 첫날은 제1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뒤돌아보다’로 은상을 수상하며 모습을 드러낸 감성듀오 노리플라이가 문을 연다. 노리플라이는 때로는 따스한 감성의 멜로디와 포근한 가사로, 때로는 웅장한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위로와 위트가 공존하는 일상을 노래하는 밴드 소란이 공연을 한다. 최근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썸콘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난다.

다음날인 25일은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뛰어난 기타 실력이 돋보이는 빌리어코스티를 만난다. 팝 감성의 어쿠스틱 음악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빌리어코스티는 독보적인 감성 뮤지션으로 자리 잡고, 실력파 신인 싱어송라이터 위수를 영입하며 제작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KBS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나는 가수다 3’ 등 국내 TV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세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밴드 몽니가 등장하여 따스한 봄기운 같은 멜로디를 선사한다.

안산문화재단 관계자는 “ 5월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유쾌함과 계절적 분위기에 맞춰 <썸day 콘서트>를 통해 봄의 설레임을 음악으로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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