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효 문화예술 축제, 오는 25일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입지 효 문화예술 축제, 오는 25일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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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효 문화예술 축제가 오는 25일 서울랜드 베니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지난 한 달간의 공모기간을 거쳐 입선한 그림과 글짓기, 엽서 등의 전시회와 무용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서울랜드 지구별 무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효 무용제는 한국전통문화연구원의 춘앵전을 시작으로 입지 효 무용대회 수상자들의 축하공연, 류무용단(단장 류영수)의 한국의 소리가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글짓기ㆍ엽서ㆍ그림 공모전과 무용대회는 전국 각 지역과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의 재외 한국인 학생과 일반인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수 한국 효 문화센터 이사장은 “효 문화센터는 입지의 효를 기리기 위해 매년 입지 효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인 효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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