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경기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활성화에 앞장선다
경기도체육회, 경기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활성화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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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리고, 현명한 소비하고
경기도체육회 임직원들이 17일 경기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인증 릴레이 캠페인’을 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 임직원들이 17일 경기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인증 릴레이 캠페인’을 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 임직원들은 17일 전직원이 모인자리에서 경기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날 도체육회 임직원들은 카드형과 모바일형으로 발급받은 지역화폐 카드로 ‘인증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앞으로 도체육회는 전직원 및 회원단체(시·군체육회, 도종목단체)를 대상으로 경기지역화폐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기관차원에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상현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경기지역화폐 사용으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길 바란다”며 “경기도내 경기지역화폐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지역화폐는 4월 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발행하고 사용하는 대안 화폐로, 화폐를 발행한 해당 시·군 내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6% 인센티브와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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