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중국 하북성 우호도시 전람회 참석, 화성기업 홍보
화성시 중국 하북성 우호도시 전람회 참석, 화성기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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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 부스를 찾은 현지인에게 대한민국 우수기업 제품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화성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린 중국 하북성 난방시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북성 우호도시 전람회’에 참가, 관내 기업들을 홍보했다.

이번 전람회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낭방시에서 개최되는 ‘중국ㆍ낭방 국제 경제무역상담회’기간 중 마련된 첫 ‘우호도시 전람회’로 화성시를 비롯해 하북성 내 도시들과 우호관계에 있는 경기도 구리시, 강원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등이 참석했다.

시는 우호도시인 형대시의 초청으로 전람회에서 힘펠과 한미, 덴탈케어 등 관내 5개 기업체의 우수 제품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바둑으로 맺어진 인연이 문화를 넘어 경제, 무역 등 다방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중국 형대시와 교류 10주년 친선바둑대회를 가졌으며,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형대시와 하반기 민간 예술단체 및 바둑ㆍ체육 교류 방안을 협의했다.

화성=박수철ㆍ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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