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역대 부단체장 초청해 미래 발전방안에 대한 노하우 전수받아
양주시, 역대 부단체장 초청해 미래 발전방안에 대한 노하우 전수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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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최근 역대 부시장·부군수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풍부한 시정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양주시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제6대 임승춘, 제13대 이영세 부군수를 비롯해 제1대 이상남 부시장, 제2대 황성태, 제6대 오용근, 제7대 김준호, 제9대 박춘배, 제10대 최원호, 제13대 오현숙 부시장 등 9명의 역대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날 역대 부단체장 등 참석자들은 주요 시정현황과 올해 주요사업 등을 공유하고 양주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역대 부단체장들은 “양주시가 짧은 기간 동안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눈부신 성장을 통해 22만의 자립형 도시로 발전한 것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정발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은 “양주시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가교역할은 물론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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