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임직원 양주승마장 방문,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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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마사회장 재활힐링승마 지원금 2천만원 양주시에 전달
한국마사회 임직원 양주승마장 방문, 봉사활동 펼쳐
한국마사회 임직원 양주승마장 방문, 봉사활동 펼쳐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과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양주시 승마장을 방문해 말산업 현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을 펼친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승용마 진료와 장제, 체험승마 지원, 마필 조련 지원, 꽃 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승마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재활 힐링승마 협력승마시설 지원금 6천만원 중 2차년도분 2천만원을 양주시에 전달했다.

한편 은현면 양주체험공원 내자리잡은 양주시승마장은 지난 2017년 개장 이후 재활승마와 학생승마 등을 운영, 많은 이용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힐링승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공승마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한국마사회와 체결한 승마힐링센터 협약을 바탕으로 승마힐링센터 협력 운영 등 국내 재활 힐링승마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승마체험을 즐길수 있도록 승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 재활승마 활성화를 위해 한국마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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