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재능기부 합창공연 및 자원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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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재능기부 합창공연 및 자원봉사 실시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재능기부 합창공연 및 자원봉사 실시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회장 신순자)는 연합회 임원, 회원으로 구성된 꾀꼬리 합창단원 30명이 통진읍 마송공영주차장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밥차 운영행사로 재능기부 합창공연과 무료급식 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포시가 매년 추진해오는 ‘사랑의 밥차’ 운영 행사에 연합회는 오는 6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관내 읍면동사무소 및 공원, 광장 등을 순회하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율동을 겸한 합창 문화공연 및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는 지역대표 여성농업인학습단체로써 2016년도에 ‘꾀꼬리 합창단’을 결성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 5-에스(S)운동(화목한 가정만들기, 1인1특기 갖기, 자원봉사, 노인자살예방, 환경보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순자 연합회장은 “회원들께 지역사랑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다양한 농촌여성의 재능과 역량을 개발해 농촌생활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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