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부경찰서, 전국 최초로 버스회사와 보이스피싱 근절 MOU 체결
수원서부경찰서, 전국 최초로 버스회사와 보이스피싱 근절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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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 기념촬영. 수원서부경찰서 제공
업무협약식 기념촬영. 수원서부경찰서 제공

 

수원서부경찰서(서장 정진관)는 지난달 30일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용남고속㈜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버스 출입구에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범죄 예방 및 홍보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정진관 서장은 “관내 버스 및 택시 회사가 많아서 승객이 내리는 버스의 출구 등에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 스티커를 부착하면 범죄 예방 및 검거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서부경찰서는 12개 택시회사의 영업용 택시에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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