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도내 3곳 지역위원장 공모에 12명 신청
與, 도내 3곳 지역위원장 공모에 12명 신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경기도 내 사고지역위원회 3곳의 지역위원장 공모 결과 총 12명이 접수해 평균 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전국 23개 지역위원장에 모두 61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지역 중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린 곳은 6명이 신청한 남양주병으로, 구동수 한민족미래연구소 이사장과 김경근 도의원(남양주6), 이원호 중앙당 허위조작정보특위 위원, 임무영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임윤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등이 신청했다.

화성갑의 경우, 송옥주 의원(비례)과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김정주 전 화성시의회 의장 등 3명이 신청했고, 동두천·연천 역시 남병근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소원영 전 동두천시의회 부의장, 최헌호 을지병원 재단 운영본부장 등 3명이 신청했다.

소병훈 조직강화특별위원회 부위원장(광주갑)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달 둘째 주부터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어 17~18일께 조강특위 면접을 진행하고, 최고위원회의에 보고 후 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지역위원장을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금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