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총 회원사 제품, 인천e음카드 모바일 몰에 '입점'
인천경총 회원사 제품, 인천e음카드 모바일 몰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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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 회원사들이 제조한 제품이 ‘인천e음카드’ 모바일 몰에 입점한다.

인천시는 5일 경총과 이 같은 내용이 담김 ‘e음카드 이용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e음카드 회원들만 사용할 수 있는 ‘인천e몰’은 생활·주방용품부터 특별한 복지 서비스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입점해 있다. 타 업체 대비 저렴하고 특별할인 이벤트도 자주 열려 인기다.

경총 회원사가 이곳에 입점하면 시는 입점 수수료 면제뿐 아니라 최대 30%인 판매수수료도 면제해 준다.

이 때문에 입점사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판로개척도 용이하다.

양측은 또 경총 450개 회원사의 법인·기업카드를 인천e음카드로 만들어 사용하기로 합의했으며 사원증도 인천e음카드로 제작, 비급여성 수당을 사원증에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통해 인천지역 내에서 원자재 구매와 생산, 판매까지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말 기준 인천e음카드 가입자는 25만9천820명, 충전액은 644억원, 결제액은 495억원이다.

주재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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