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동아수영대회 남고부 접영 200m 대회신 金물살
이민기, 동아수영대회 남고부 접영 200m 대회신 金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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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경기체고)가 제91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고등부 접영 2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금빛 물살을 갈랐다.

이민기는 5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고부 접영 200m 결승서 1분59초87의 대회 최고기록으로 성준호(1분59초95)와 문승우(이상 서울체고ㆍ2분00초73)을 제치고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또 남ㆍ여 중등부 자유형 50m에선 김민성(경기체중)과 허서현(용인 청덕중)이 각각 24초46과 27초00의 기록으로 우승했고,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박선관(인천광역시청)도 23초03으로 1위에 올랐다.

여고부 자유형 400m 이채영(경기체고ㆍ4분23초89)과 여초부 배영 200m 김희서(하남 윤슬초ㆍ2분24초73) 역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ㆍ여 초등부 평영 100m 손승범(인천영선초ㆍ1분13초36)과 김연지(과천초ㆍ1분16초66)도 나란히 우승했다.

한편, 남대부 평영 100m 김민건(한양대ㆍ1분03초49)은 김한준(한국체대)과 동타임을 기록하며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평영 100m선 여고부 손수현(인천체고ㆍ1분10초75)과 남중부 장태광(경기체중ㆍ1분05초51)이 정상에 올랐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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