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혁ㆍ김예후, 전국체전 양궁 고등부 도대표 1위로 선발
원종혁ㆍ김예후, 전국체전 양궁 고등부 도대표 1위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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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혁과 김예후(이상 경기체고)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1위에 오르며 총 배점 1위로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원종혁은 8일 수원양궁장에서 열린 2차 선발전서 남고부 1위를 차지하며 배점 8을 획득, 올 시즌 종별선수권과 1차 선발전 점수를 합산한 총점 22점으로 같은 점수를 얻은 김민서, 이동민(19점ㆍ이상 경기체고), 문균호(수원 효원고ㆍ15점)와 함께 도대표로 선발됐다.

또 여고부에서는 김예후가 1위를 차지하며 1,2차 선발전을 모두 석권해 총 22점으로 같은 팀 김세연(21점)과 김나리(19점), 김아현(15점ㆍ이상 여주 여강고) 등과 함께 경기도 대표에 뽑혔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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