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 국토사랑 환경정화활동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 국토사랑 환경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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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광주시협의회(회장 구본준)는 지난 10일 퇴촌면 천진암 일대에서 ‘국토사랑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현충일을 맞아 국토사랑을 실천하는 동시에 오는 13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제17회 퇴촌토마토축제의 방문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일제 대청소는 바르게살기운동 퇴촌면위원회를 주축으로 광주시협의회 임원을 비롯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천진암 계곡 구석구석에 쌓여있는 쓰레기 수거와 퇴촌면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구 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국토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대표축제인 퇴촌토마토축제에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광주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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