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 자동차과 박진혁 교수 신지식인으로 선정
서정대 자동차과 박진혁 교수 신지식인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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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대 박진혁 교수

자동차결함조정중재 전문가인 서정대 자동차과 박진혁 교수가 국가 공익실현과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표 인물지식가이드 저널인 위클리피플(weeklypeople)의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인물지식가이드저널인 위클리피플은 정부 공공뉴스 보도와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를 발굴 조명하는 언론으로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심층 소개하고 있다.

박 교수는 BMW 화재와 관련 관리감독하는 국토교통부의 문제점과 조사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의 문제점 등에 대해 칼럼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적해 시정대상 확대와 조사지시를 내리게 했으며 대규모 리콜로 이어졌다.

또한 리콜조사 도중 중단된 제동장치(ABS 모듈)결함에 대해 대한민국 최초로 16개 제작자 53개 차종의 제동장치 결함 원인(부식 문제)을 밝혀냈고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주)가 수입 판매한 5개 차종 1만6천22대의 디젤엔진 크랭크축 소착 결함원인을 밝혀냈다.

박진혁 교수는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물지식가이드저널인 위클리피플에서 자동차안전 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대한민국이 만들어지는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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