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1t트럭 개조해 만든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큰 호응
화성시, 1t트럭 개조해 만든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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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놀이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 화성시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있는 모습

화성시가 1t 트럭을 개조해 만든 ‘움직이는 관광안내소’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역 곳곳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장을 찾아 참가객들에게 화성지역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트럭은 미디어 보드와 홍보물을 활용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1권역인 ‘평화역사이야기 여행’과 융·건릉, 제암리, 제부도, 전곡항 등에 대한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올해는 ‘2019 우리꽃식물원 봄 자생화전시회’를 비롯해 화성시 평화음악회, 화성시와 함께하는 제1회 MILK UP FESTEVAL 등 찾아 시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린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는 파주, 수원, 인천시 중구, 강화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동 홍보활동을 펼쳐 ‘평화역사이야기 여행’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강희배 관광진흥과장은 “휴가철 나들이 계획을 고민 중인 시민들이 특히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통해 화성시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박수철ㆍ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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