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평택을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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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평택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공재광)는 지난 15일 양평군 용문산 관광단지 야외공연장에서 당원교육을 열고 소통과 결속력 강화 의지를 다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당원교육에는 정미경 최고위원, 원유철 의원(평택갑), 이병배ㆍ정일구ㆍ김동숙ㆍ강정구 시의원, 고복수 중앙당 상임위원 등 당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원교육은 나경원 원내대표 축전, 정미경 최고위원과 원유철 의원의 축사, 양준모 교수(연세대)의 ‘문재인 정부 경제실정과 시장경제’ 주제의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원유철 의원은 축사에서 “공재광 위원장은 평택시장 재직 시 평택항 신생매립지 귀속, 브레인시티 사업, 예술의전당 건립 추진 등 많은 업적을 남겨 일 잘하는 시장이었다”면서 “당원 여러분의 단합된 한마음으로 공재광 위원장을 지키는 것이 자유한국당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재광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금은 평택시장 재임시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백성의 먹고사는 일을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으뜸이라는 말을 실천하기 위해 낮은 곳에서 민생을 챙기는데 현장에서 더 치열하게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평택=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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