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 ‘층간소음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송석준, ‘층간소음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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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이천)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이천)은 오는 19일 오전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과 관련해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층간소음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서는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구조적인 진단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 제시가 있을 예정이다.

송 의원은 “공급물량도 중요하지만 질 좋은 주거공간 제공이 더 중요하다”면서 “시공과정과 사후관리, 제도개선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는 영산대 이성찬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주거문화개선연구소 차상곤 대표가 사례발표와 좌장으로 참석한다.

사회는 한국당 국토교통위원회 김용수 전문위원이 맡으며, 패널로는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와 LH,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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