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7월31일까지 2019년 FTA 피해보전직불제 신청 접수
화성시, 7월31일까지 2019년 FTA 피해보전직불제 신청 접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성시는 다음달 31일까지 FTA 피해보전직불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FTA 피해보전직불제는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 가격하락의 피해를 입은 농산물품 생산자에게 가격 하락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경영안정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임업인,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으로 다음달 31일까지 각 출잘소(건축산업과)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산업팀)에서 받는다.

지원품목은 귀리(식량분야), 목이버섯(임업분야) 등이며 지원한도는 농업인 당 3천500만 원, 농업법인 당 5천만 원이다.

제출서류는 관내생산지확인서와 관외생산지확인서, 2018년 판매 기록 증명서류, 임대계약서 등이다.

화성=박수철ㆍ이상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