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률 의원 “빅데이터 분석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방안 마련할 것”
안광률 의원 “빅데이터 분석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방안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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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ㆍ시흥1)은 16일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증진과 엘리트 선수 발굴 방안’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연구수행기관인 서일대학교(정수진 교수)와 함께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도민 건강증진 및 엘리트 선수 발굴을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안광률 의원, 서일대학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연구 수행기관인 서일대학교 정수진 교수의 과업개요 및 세부계획에 대한 착수보고 후 연구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안광률 의원은 “현대 사회에서의 생활체육은 단순한 신체활동을 뛰어넘어 신체적ㆍ정신적ㆍ사회적 건강, 즉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경기도 생활체육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생활체육인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현방안 도출을 통해 경기도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자료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중심ㆍ정책중심 의회 구현을 위해 ‘경기도 내 장기 방치 공공용지에 대한 주민 활용 방안’,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실내공기 민감시설 공기질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등 20여 건의 경기도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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