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용인자연휴양림서 그린콤마 뮤직페스티벌 개최
용인문화재단, 용인자연휴양림서 그린콤마 뮤직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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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8월30일부터 31일까지 양 일간 용인자연휴양림에서 클래식과 라이브 밴드 음악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음악 축제 ‘그린콤마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용인자연휴양림 안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5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펼쳐지는 클래식 음악의 향연은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30일에는 바리톤 김동규,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TV 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 인기를 모은 듀에토의 아름다운 음악을 방성호 지휘자의 지휘 아래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 공연이 펼쳐지는 31일에는 자이언티, 자우림, EZEN 등 실력을 겸비한 가수들의 열정적인 라이브 음악이 펼쳐진다.

아울러 메인 무대를 벗어나 마련된 숲 속 무대에서는 인디밴드 빌리어코스티, 위수, 다린의 어쿠스틱 음악이 준비되며, 이밖에도 풍선 퍼포먼스, 마술쇼를 비롯해 천연비누 만들기, 천연 페이스페인팅, 목걸이 만들기 등 자연 친화적인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용인=강한수ㆍ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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