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새론X추성훈X송소희, 초특급 게스트로 꾸며진 100회 특집
'도시어부' 김새론X추성훈X송소희, 초특급 게스트로 꾸며진 100회 특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특급 게스트들이 100회 특집을 맞아 '도시어부'를 찾았다. 방송 캡처
초특급 게스트들이 100회 특집을 맞아 '도시어부'를 찾았다. 방송 캡처

초특급 게스트들이 100회 특집을 맞아 '도시어부'를 찾았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김새론과 추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남 완도로 농어·참돔 낚시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리미트 없이 최고기록으로 황금배지의 주인공을 가렸다. 이덕화는 54cm의 농어를 비롯해 총 17마리를 잡으며 1위에 올랐다.

또한 100회 특집답게 참치 해체 쇼를 선보이는가 하면, 금가루가 올라간 요리 등 초호화 저녁 만찬이 펼쳐져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악인 송소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경규는 "내가 첫 회부터 얘기했다. 제발 송소희 좀 불러달라고"라며 기뻐했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