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영동고속도로확장 환경평가 공람시작
군포시,영동고속도로확장 환경평가 공람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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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안산~북수원)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잦은 지ㆍ정체가 발생하고 있는 안산 JCT에서 북수원 IC 구간인 13.88㎞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미래 교통 수요 증가 대비를 위해 2025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구간은 총 6.46㎞이다.

주민설명회는 사업 승인권자이며 시행자인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주관으로 다음달 3일 오후 2시 대야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시행 시 예상되는 환경문제 및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시는 다음달 16일까지 이 사업과 관련 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주민들이 공람할 수 있도록 군포시 홈페이지와 시청 환경과, 대야동 주민센터, 군포2동 주민센터에서 공개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군포=윤덕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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