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카레피자·커리피자, 롱피자집 사장 당황한 이유
'골목식당' 카레피자·커리피자, 롱피자집 사장 당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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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백종원의골목식당' 방송화면
sbs'백종원의골목식당' 방송화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언급된 커리피자와 카레피자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피자집 솔루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백종원은 기본기가 탄탄한 롱피자집 사장에게 신메뉴를 개발해보라고 조언한 바 있다. 이에 롱피자집 사장은 일주일 만에 커리피자를 개발했다.

롱피자집 사장은 카레피자를 연구한 이유에 대해 “찾아보니까 카레피자는 다른 데 없더라. 94년 이후로 없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사장의 말에 의아해하던 백종원은 다시 한 번 검색해보라고 말했다.

이에 롱피자집 사장은 ‘카레피자’로 검색했고, 결과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이에 백종원은 ‘커리피자’로 검색하게 했고 검색 결과가 잔뜩 나와 롱피자집 사장이 당황하자 “무슨 상관이냐. 아이디어 좋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롱피자집 사장은 감자 당근을 넣고 끓인 카레를 직접 빵에 바르는 방식과 카레 소스를 바르고 감자 당근을 토핑으로 올리는 두 가지 방식으로 커리피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맛 본 백종원은 “카레가 맛이 없다”면서도 “처음에 이 정도면 대단한 거다. 음식 소질 있다. 연구해봐라. 다음에 안 되면 같이 하면 된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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