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창원시장배사격 여고 50m 3자세 시즌 V5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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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강다연, 부별신 우승…남고 50m 복사 주엽고 패권

경기체고가 제1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고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시즌 5관왕을 명중시켰다.

경기체고는 5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여고부 50m 3자세 단체전에 정수민, 이슬비, 김지은, 김민선이 팀을 이뤄 3천443점을 쏴 고양 주엽고(3천439점)와 인천체고(3천415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로써 경기체고는 올 시즌 대구광역시장배와 회장기 대회(이상 4월), 봉황기, 한화회장배 대회(이상 6월)에 이어 시즌 5번째 패권을 안았다.

여고부 50m 3자세 개인전 결선서는 강다연(주엽고)이 453.3점을 기록해 부별신기록(종전 451.9점)을 경신하며 최예린(충남 용남고ㆍ453.0점)과 이슬비(경기체고ㆍ442.8점)에 앞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남고부 50m 복사 단체전서는 황세영, 장민석, 양현민이 출전한 고양 주엽고가 1천805.6점을 마크, 서울 오산고(1천803.7점)를 누르고 시즌 첫 종목 정상에 올랐다.

한편, 남고부 50m 복사 개인전서는 황세영(주엽고)이 610.8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남자 일반부 50m 권총 단체전 경기도청도 1천643점으로 준우승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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