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3년간 꾸준히 먹은 김형자 "걷는 데 불편함 없어"
보스웰리아 3년간 꾸준히 먹은 김형자 "걷는 데 불편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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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에 출연한 배우 김형자.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배우 김형자. SBS

배우 김형자가 보스웰리아를 꾸준히 섭취하고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관절 통증 예방에 좋은 황금 식품 중 하나로 '보스웰리아'가 소개됐다.

보스웰리아는 한의학에서 유향으로도 불리며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부기를 가라앉히고 통증 진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형자는 보스웰리아에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며 "제가 먹은 지 3년 됐는데, 좋아지는 느낌이 있다"며 "지금도 계속 먹다보니 많이 개선돼 걷는 것도 열심히 걷고 생활에 불편함도 없다"고 말했다.

'사막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보스웰리아는 항염증물질인 보스웰릭산을 포함하고 있다. 이 성분이 관절염의 염증을 가라앉혀 통증을 완화시키고, 연골세포 생존율을 높여준다.

보스웰리아는 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여기에 보스웰리아 가루와 보습크립을 섞어 아픈 무릎에 찜질을 할 수도 있어 통증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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