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안, 코리아오픈 테니스 16강행…페굴라는 탈락
크리스티 안, 코리아오픈 테니스 16강행…페굴라는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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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크리스티 안(세계 93위)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 코리아오픈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안은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티메아 바친스키(94위·스위스)를 2대0(6-0 6-0)으로 완파했다.

부모가 모두 한국 사람으로 안혜림이라는 한국 이름을 가진 안은 미국 스탠퍼드대 출신으로 올해 US오픈에서 16강까지 진출했다.

또 어머니가 한국 출신인 제시카 페굴라(78위·미국)는 1회전에서 이살린 보나벤투르(125위·벨기에)에게 1대2(7-5 2-6 4-6)로 역전패했다.

역시 단식 1회전에 출전한 최지희(710위·NH농협은행) 역시 1회전에서 크리스티나 플리스코바(81위·체코)에게 0대2(1-6 4-6)로 져 탈락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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