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6일 전북전서 '중구민 위한 브랜드데이' 진행
인천Utd, 6일 전북전서 '중구민 위한 브랜드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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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 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6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 1 2019’ 33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서 ‘중구민의 날’ 브랜드데이 행사를 펼친다.

이날 인천 중구에 거주하는 구민이나 중구 소재 직장의 임직원은 경기장 북측광장 N석 방향에 마련된 ‘중구청 전용부스’에서 중구 소속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등본, 사원증 등을 제시하면 전북전 ENS 일반석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시축 행사엔 홍인성 중구청장이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중구 구립 사물놀이단 ‘한울소리’가 인천의 승리를 기원하는 타악 퍼포먼스 공연을 펼친다.

아울러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인천은 푸드트럭과 함께 구단 대학생 마케터 ‘스포일러’가 준비한 대학교 축제존을 운영한다.

또 레트로 감성의 이벤트존과 유아무료축구교실, 가족들을 위한 가족 운동회존과 패밀리 포토존도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 30분간 팬 사인회가 E석 블루카페에서 열리며 하프타임에는 중구민 등 인천팬을 대상으로 쉐보레 스파크 승용차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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