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춘재 자백에 '초등학생 실종사건'도 포함"
경찰 "이춘재 자백에 '초등학생 실종사건'도 포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춘재. 연합뉴스
이춘재. 연합뉴스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 이춘재(56)를 이 사건의 피의자로 정식 입건한 데 이어 이씨가 추가 자백한 살인사건 4건에서 이씨를 용의자로 특정했다.

15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수사본부는 최근 이 씨를 강간살인 등 혐의로 입건했다.

다른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 씨는 10여차례 이어진 경찰의 대면조사에서 10건의 화성사건을 포함해 모두 14건의 살인과 30여건의 강간·강간미수 범죄를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특히 이춘재 자백에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초등생 실종사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