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가 전한 마지막 인사 "잘 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
빅토리아가 전한 마지막 인사 "잘 가, 잊지 않을게, 사랑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토리아가 공개한 걸그룹 에프엑스 활동 당시 모습.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빅토리아가 공개한 걸그룹 에프엑스 활동 당시 모습. 빅토리아 인스타그램

故 설리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함께 활동한 빅토리아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빅토리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프엑스 멤버 전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설리야~오늘 날씨 좋아. 잘 가~잊지 않을게. 사랑해..."라고 적었다.

빅토리아는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지난 14일, 중국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16일 한국에 입국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을 비롯한 모든 장례 절차는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장영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