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성 8차 사건 증거물서 이춘재 DNA 미검출"
경찰 "화성 8차 사건 증거물서 이춘재 DNA 미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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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8차 사건의 증거물에서 이춘재의 DNA가 검출되지 않았다.

앞서 이춘재는 경찰과의 대면조사에서 8차 사건을 자신이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화성 8차 사건은 지난 1988년 9월에 일어난 것으로, 당시 인근 농기구 공장에서 근무하던 22살 윤모씨가 범인으로 지목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후 윤씨는 2010년 모범수로 감형돼 출소한 뒤, 최근 이춘재의 자백으로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한 재심을 준비 중이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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